2010년 7월 1일

결혼하고 근 두달간 완전 아줌마처럼 살다가
잠깐 제빵배우던 중에
친구의 소개로 시작한 일
예전 직장에 비하면 완전 좋다
내가 해야 할일만 하면되고
그치만 시간이 갈수록 
뭔가 더 해야한다는 
나 스스로 불만족이 이제 
완전 욕구 불만이 되어서
퇴근하고 집에만 오면 
완전 의욕상실에 짜증만난다.
이러길 2주째...
오늘은 출장갔다가 오는길에 
서점에 들려서 뭔가의 돌파구를 찾아보던중에 
책한권을 읽어보고 
글쓰기와 책읽기에 힘을 써보자하여
오늘부터 
블로그에 미약하나마 
나의 스토리를적어 보려한다.

나에게 스스로 기회를 더 줘보고
발전을 삼을때가 오겠지?
그때가 바로 지금이라 생각에
조금씩 시작하는데
그게 나의 체찍이 될지 
당근이 될찌
이건 나의몫...
제발 나의 욕구불만이 사그라 들게 제발~ 
아참
그러고 보니
오늘이 일을 시작하고 한달때 되었는날.
월급도 받았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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